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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소년재단, 청소년 특허 탐구생활 1호 특허등록


발행일 2020.06.04  
성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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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신문] 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진미석)은 ‘가방용 우산걸이(등록번호 10-2113516호)’를 재단 최초 1호로 특허 등록하였다.



 특허의 주인공은 성일정보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한희수 양으로, 성남시청소년재단과 큐리어스특허법률사무소가 진행한 청소년 특허 지원 사업을 통해 특허 관련 활동을 지원받았다.

‘가방용 우산걸이’는 2018년 진행된 성남시청소년재단 제1회 청소년 특허 탐구생활에서 1등을 차지한 성일정보고 한희수 외 4명의 청소년이 개발하고 2020년 5월 15일 특허등록이 확정되어 3년간의 대장정이 결실을 맺은 것이다. 

학생들의 아이디어 발굴부터 선정심사, 특허․등록까지, 성남 지역기업 큐리어스특허법률사무소(대표변리사 박현호)의 재능 기부에 의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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