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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


발행일 2021.09.29  
성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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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신문] 29일, 성남시의회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이상호(국민의 힘 대표)의원은
성남도시개발공사가 대장동뿐 아니라 백현마이스까지 민관합동 개발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민관 합동 방식에 대해 특혜 논란이 거센 만큼 백현마이스의 추진방식을 다시 한번 검토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또, 이번 회기 마지막 본회의에 ‘성남시 대장동 특혜의혹 행정사무조사 요구의 건’이 상정 되어있다며, 국민의힘 협의회는 정치적인 공세보다는 진실규명에 중점을 두겠다고 전했다.




조정식 의원(시의회 부의장)은
요즘 대한민국에서 대장지구사업이 블랙홀이 되었다고 말하고,
"대장지구사업은 민간사업자가 개발이익을 100% 독식할뻔한 것을 막고 성남시민에게 5500억 상당의 이익을 환수한 민간특혜를 환수한 사업" 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지금은 ‘자치분권의 시대다. 풀뿌리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 '더욱 공격적인 지방자치, 자주재정의 혁신적 실적을 만들어내는데 노력해야 한다'며, '연방제수준의 자치분권 확대'를 주장했다.




서은경 의원(행정교육체육위원회)은
기업의 '성남FC' 후원 관련하여 일부 정치세력이 정치 쟁점화, 성남시민의 애정이 담긴 시민축구단을 정쟁의 도구로
이용해 왔다고 말하고,
성남시 관내 기업들이 성남FC를 포함하여 성남시와 시민께 적극적이고 자발적이며 자긍심을 가지고 후원할 수 있는 적절한 방법과 분위기를 조속히 조성해줄 것을 시집행부에 요구했다./허진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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