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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최현백 의원, ‘명품 판교대장지구 완성을 위한 영상(ZOOM)주민보고회’ 개최


발행일 2021.04.23  
성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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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신문] 최현백의원은 지난 2월 ‘화랑공원 물놀이장 조성 ZOOM 주민설명회’에 이어 4월 22일 ‘ 명품 판교대장지구 완성을 위한 ZOOM 주민보고회’를 열고 주민 소통 강화에 나섰다.

최 의원에 따르면, 이날 회의는 주민과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판교대장지구 드론 영상시청, 은수미 성남시장과 윤창근 성남시의회 의장 그리고 김병관 전 국회의원의 인사말, 성남시 관계자가 기반시설 준공 계획, 도서관, 복지관, 공영주차장, 차고지, 학교 정상 개교 및 동일학군 내 전. 입학 문제, 대중교통계획, 도로명주소, 입주 지원계획 등 주민편의시설에 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회의에 참석한 주민들은 ‘초중 통합학교 성공사례로 만들어주세요’,‘판교대장로 도로명 확정시켜주세요’,‘지하철과 트램 포함 교통 대책 꼭 좀 부탁드립니다’, ‘3호선 / 트램 / 도로 확장 / 버스정류장 확장’,‘A10 발파공사가 필수라면, 학생 통학에 문제가 없도록 학교 및 주변 주택 안전을 해치지 않도록 해주세요’,‘대장지구 고기리 사이 CCTV 추가 설치 필요합니다’,‘김병관, 최현백 의원님만 믿습니다’ 등 다양한 의견과 응원이 쏟아졌다.

최현백의원은 “ 22일 도로명주소 심의위원회에서 상정된 세 가지 안 모두가 부결됐다, 지역적으로 관계가 없는 ‘판교’를 도로명에 포함하는 것이 부적절 사유라고 한다. 참으로 어처구니없고 황당하다고밖에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다”라고 말하며

“ 판교대장지구의 도로명주소에서 ‘판교’ 명칭을 반드시 사수하고 명품 판교대장지구 완성의 초석을 놓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를 통해 접수한 질의와 건의 사항은 관계부서 검토를 거쳐 판교대장지구 각 단지 대표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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