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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티, 성남시에 1030만원 상당 이웃돕기 성품 맡겨


발행일 2018.07.11  
성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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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신문]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에 있는 ㈜디엔티가 지역 사회에 공헌하고 싶다며 자사 제품인 모기 기피 팔찌 6000개와 세탁 세제 240개 등 1030만원 상당 성품을 성남시에 맡겼다.



성남시는 7월 11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복지지원과 사무실에서 ㈜디엔티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 물품 기증식’을 했다.

후원 물품은 독거노인지원센터와 노숙인시설 4개소에 전달했다.

㈜디엔티는 제조, 서비스, 도소매 기업으로 2016년에도 성남시 장애인시설에 모기 기피 팔찌 4000개를 기탁했다.

백성건 대표이사는 “작은 나눔이지만 필요한 곳에 잘 쓰이길 바란다”면서 “이윤만 추구하는 기업이 아닌 사회적 활동에 이바지하는 기업이 되고 싶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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