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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필 의원, 건강기능식품 이상사례 신고건수 5년간 6배 이상 증가


발행일 2018.07.26  
성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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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신문]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윤종필 의원(자유한국당)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제출받은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 현황에 따르면 건기식 판매규모는 2013년 1조 4820억원에서 2017년 2조 2374억원으로 7554억이 넘게 증가하였고 건강기능식품으로 허가된 제품수는 무려 15,125개에 달한다고 밝혔다.



시장규모가 커짐에 따라 건기식의 이상사례 신고건수도 상승하고 있다.

윤 의원에 따르면, 이상사례 신고건수는 2013년 139건에서 2017년 874건으로 껑충 상승되었으며 특히, 신고건수가 가장 많은 제품 1위 영양보충용 제품, 2위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3위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 4위 오메가3, 5위 홍삼으로 나타났다.

윤종필 의원은 “건강기능식품은 인체 생리기능을 활성화해 건강을 유지하고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임에도 국민들은 질병치료나 예방이 가능한 것으로 오인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정부는 국민들이 건기식의 효과·효능를 바로 인식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야 하며, 안전성도 철저하게 검증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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