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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18년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사업 추진


발행일 2018.05.17  
성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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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신문] 여주시가 2018년 문화재청과 함께 ‘생생문화재’ 사업을 펼친다.

올해 문화재청에서 시행하는 ‘생생문화재사업’에 <세종과 명성황후의 숲에서 더불어 생생지락(生生之樂)하기>가 선정됐다.



생생문화재의 주요 프로그램은 2018년 5월 중순부터 10월까지 조선왕조실록 속 세종대왕과 명성황후의 이야기가 있는 작은 음악회, 세종과학문화재 체험, 한글시전지와 향낭 만들기, 왕가의 매사냥 시연, 세종이야기 풍류방, 야간 음악회 등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여주시민과 방문객들이 예술적 감성을 느끼고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고 향유할 수 있는 기회로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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