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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첫 B형 인플루엔자 검출


발행일 2017.11.15  
성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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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9월부터 권내과의원, 김영순내과, 봄소아청소년과, 상동서울가정의학과, 연세내과의원, 한결소아과의원 등 도내 6개 병원을 방문한 호흡기 질환자에게 추출한 표본에서 지난 6일 B형 인플루엔자가 검출됐다고 15일 밝혔다.

B형 인플루엔자는 A형과 함께 국내에서 흔히 발견되는 독감의 원인체로, 감염되면 38°C 이상의 갑작스러운 고열과 기침, 인후통 등의 호흡기 증상과 두통, 근육통, 피로감 등의 전신증상을 보인다.

연구원은 예방접종과 함께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서는 독감예방접종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노약자, 만성 질환자, 생후 6~59개월 소아와 임신부 뿐 만 아니라, 집단생활을 하는 유치원, 초·중·고생들도 서둘러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고 권고했다./이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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