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분양정보





치솟는 전세값, 명품자이아파트 "대폭할인분양,반값전세" 문의쇄도


발행일 2004.06.08  
성남신문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승인
twitter facebookkakaostory band




▲ 성남신문

전세 반값으로 2~3년 거주, 분양 원치 않으면 입주금 반환
안전보장책으로 소유권이전 / 취득세,이자는 회사에서 전액 대납
2~3년후 환매 검토시 환매가격으로 현 거주자 우선협의권 보장

최근 아파트 전세값이 매매값을 추월하는 기현상이 벌어지면서 고민이 늘어난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러한 고민을 일시에 해결해 줄 아파트가 등장해 인기를 끌고 있다.

판교와 분당 사이에 위치한 용인 성복자이(1,502세대)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천정부지로 뛰는 전세금의 반값 수준인 1억8,500만원만 내면 등기를 거쳐 바로 입주가 가능하며 최장 3년간 살면서 매입을 결정하는 방법이다.

용인시 최초로 스마트리빙제를 도입해 화제가 되었던 성복자이는 초기 분양가에서 1억3,100만원(구 51평형 기준)을 할인해 주고 추가로 3년간 대출이자와 취득세를 지원해 준다. 잔금 또한 이자 없이 거주한 후 3년 안에 지불하는 조건으로 시세가 하락하면 조정이 가능하다. 이러한 조건에도 나중에 분양을 원치 않으면 위약금 없이 입주금을 돌려받을수 있다.
 
▲ 성남신문용인 성복지구 자이아파트 단지

만일 시행사의 의무조항인 이자납부, 환매환불 등을 고객에게 불이행할 시 유예 잔금의 권리를 일체 행사하지 않는 조항을 추가한 약정서도 발행해 주고 있어 고객 만족도가 높다. 시행사에서 유예 잔금을 포기할 경우 계약자는 초기 분양가 대비 약 44% 할인된 가격으로 인수를 하게 된다.

한편 용인 성복자이의 교통여건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어 또 한 번 눈길을 끈다.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이용시 강남 헌릉IC까지(15.8㎞) 불과 12분이면 진입이 가능하다. 2015년 말 강남역과 판교역, 정자역을 지나는 신분당선 연장선인 성복역이 개통되면 지하철로 강남역까지 20분 만에 도달할 수 있다. 이런 소식을 전해들은 강남권과 판교, 분당에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또한 판교 테크노밸리에 기업 입주가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인근 부동산시장에도 훈풍이 불고 있어 투자로서도 매력적이다. 판교 테크노밸리에는 지난해 말 기준 634개사가 입주해 3만여명이 근무 중이며 오는 2015년까지 입주가 완료되면 총 8만여명이 근무하게 된다. 이주수요는 많지만 주변 아파트의 가격은 상대적으로 높아 가깝고 가격이 저렴한 성복동으로 문의가 많아졌다는 것이다.

용인 성복자이'는 지금과 같이 부동산 시장이 불안한 시점에 저렴한 가격으로 입주해서 2년간 살아보고 그 때가서 부동산 시장동향을 살펴본 후 매입을 하면 된다는 현재로서 내 집 마련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부동산 시장에 새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단지 옆에 성복천과 광교산이 있으며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 할인마트는 물론 신세계백화점 이용이 수월해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인근에 용인외고, 성복고, 수지고 등이 있어 학군 역시 우수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입주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분양 조건을 대폭 완화했다며 계약조건이 변경돼도 손해 볼 가능성이 없어서 입주 문의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모델하우스가 아닌 완공된 아파트이므로 방문 시엔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청약금을 입금한 순서대로 동,호수를 지정한다. 청약금은 100만원이며 3일 이내 계약이 이루어지지 않을시 전액 반환된다. 청약계좌: 국민은행(417201-01-216625) 예금주: 지에스건설(주)

문의: 031) 897 - 1261

 

[ Copyrights © 2017 성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twitter facebookkakaostory band
back top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수정남로 52번길 30 B101호 등록번호 : 경기 아 50140  등록일 : 2010.09.16 관리자
직통전화 : 010-5320-5089    발행인ㆍ편집인 : 허진구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허진구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진구
Copyright 2010 성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inehuhl@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