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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의 어린 체육꿈나무들, 경기도 종합우승 견인


발행일 2003.08.05  
성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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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의 어린 체육꿈나무들은 5월 29일 막내린 제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사상최고의 성적으로 경기도 종합우승을 견인했다.

이번 소년체전에서 성남의 선수들은 수영과 육상 등 기초종목에서 크게 두각을 나타냈다.

수영 여자초등부에 출전한 하탑초 6학년 김리진 양은 자유형 100M와 200M에 이어 계형 400M 마저 석권해 대회 3관왕으로 수영종목 최우수선수로 선정되었다.

또한, 육상 여자초등부의 운중초 6학년 이혜인 양도 단거리 3개 종목(100M, 200M, 400M계주)을 휩쓸며 육상의 최우수선수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밖에 수영의 서현중 3학년 신현서는 금2, 은2 백현중 3학년 오선애는 육상에서 금2, 은1를 획득했으며 이밖에 하탑중 여은주는 볼링에서 금1, 동1를 판교초 서재영은 금1, 은2을 목에 걸었다.

레슬링 명문 문원중도 명성에 걸맞게 금2, 동1를 차지했고 펜싱에서는 성남여중이 플러레를 제패하고 영성중은 에뻬에서 소중한 은메달을 따냈다.

구기 종목에서는 청솔중이 금메달을 따내며 대회2연패를 달성하고 금상초도 남자초등부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한 성남의 선수들은 금메달 18개, 은메달 12개, 동메달 8개 등 모두 38개의 메달을 수확했으며 사상최고의 성적을 올려 경기도가 종합우승 2연패를 차지하는데 최고의 역할을 해냈다.

한편, 성남의 선수들을 이끌고 이번 소년체전에서의 선전을 독려한 성남시체육회 김명철 사무국장은 지난해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또다시 사상 최고의 성적으로 성남시를 빛낸 어린 선수들이 너무나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김 사무국장은 이처럼 우리의 꿈나무들이 최고의 대회인 소년체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것은 그동안 성남시에서 시행한 향토선수 장학제도와 학교체육의 활성화를 위한 각종지원이 큰 효과를 보인 것으로 앞으로도 더 많은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성남체육의 토대 마련에 최대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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